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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숨 두 말, 사랑 다섯말

  • 2020-04-29 11:57:00
  • 1.220.160.2

김장호 시집 『한숨 두 말, 사랑 다섯 말』

김장호 시인의 작품을 한마디로 이야기를 하자면 ‘아리랑’이라고 부르고 싶다. 일이 힘들 때도 슬플 때도 즐거울 때도 그리고 가슴을 후벼 파는 듯한 그리움이 차오를 때도 툭 던지는 언어들을 모아서 보면 아리랑 시 한편으 로 담긴다. 난해한 문학이 독자들을 피곤하게 만드는 요즘 김장호 시인이 아리랑을 부르듯이 구구절절이 풀어내는 시편들은 읽으면 읽을수록 가슴에 남아 있는 매력이 있다.
-정춘근(시인)의 서문 중에서

김장호 시인의 시를 읽고 읽으며 세심한 관찰과 시 속에 내재한 김장호 시인의 내면을 들여다본다. 이 시집은 척박한 환경을 딛고 일어서는 인생의 행복가치에 관한 이야기다. 김장호 시인에게 있어 시의 의미는 적응하고 동화하는 그 무엇이다. 그에게 있어서 시는 과거에 잠재된, 오래 방치된, 상처로 곪아터진 것을 밀어 내고 새로운 변화에 적응하고 새로운 질서에 동화되는 일이다.

- 전하라(시인·스토리문학 편집장)의 작품해설 중에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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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서출판 문학공원 / 136페이지 / 1만원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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